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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를 보면, 회사의 방향성이 보인다.

여러군데 이력서를 제출하다 보면 지원 회사들이 원하는 인재상, 사업 방향성이 보이곤 한다. 이력서 작성시에도 그 인재상과 요구하는 역량에 내가 맞는 인재인지 먼저 체크하고(AI를 이용하면 빠르게 체크가 가능!) 상당부분 일치한다면 회사에 지원을 한다. 안타깝게도, 회사 취업이 우선인 경우가 많아, 회사의 방향성이나 목표가 나의 커리어와의 alignment 되는지 크게 고려하지 않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취업 이후에 역할이 맞지 않거나 원하는 일이 아닌 경우도 발생하기도 한다. 술 한잔 하자는 친구들이 있다면, 대부분 이런 고민들 때문이더라.

내가 가고 싶다고 원하는 회사가 날 뽑아주는 것이 아닌게 현실이지만 적어도 원하는 회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자!!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50대 이후의 구인자는 서류에서 대부분 탈락이 되는 것 같다. C level이 아닌 구직자들은 기운 빠지는 현실이다. 그래서 다들 치킨집, 커피집을 오픈들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맞다. 현실은 냉혹하다. AI가 나오면서 신입보다는 경력을 선호한다지만 그것도 30~40대를 말하는 것 같다.

한국이 안되면 외국 회사라도 도전!!!! 이것도 영어 때문에 안된다고? 맞다. 영어의 장벽에 외국회사는 도전 못하는 경우가 참 많다. 50이 넘으면 직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40대 때부터, 본인의 커리어와 50대 이후의 상황을 꼭 준비하자. 경제적으로의 독립! 나도 지금 한창 고민하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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