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홍콩까지
한국 대기업 12년차, 왜 나는 홍콩행을 선택했을까?

‘홍대에서 홍콩까지’는 글로벌 커리어로 확장하기 위해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키워 나갔는지에 대한 기록 공간입니다.
왜 해외로 나가기로 결심했는지, 익숙한 환경을 떠나는 선택이 어떤 두려움과 성장을 가져왔는지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해외 이직과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이 이야기가 용기를 주는 하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마트한 노마드를 위한 여행 & 투자 가이드”
열심히 일만하다 보니, 나를 위한 투자에는 너무 무지하고 소홀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요. 남들이 코인, 주식, 부동산 투자할 때 너무 일만했던 저를 위해 이제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배워가는 내용들 여기에서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생각 조각 – Fragments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성찰 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두었습니다.

Who I Am
1남 5녀의 막내딸, 언제나 호기심 많던 아이는 세상을 바꾸는 ‘코드’에 매료되어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의 핵심인 ‘고객’이 궁금해 B2B와 B2C 시장을 탐험했고, 마침내 코드와 고객을 잇는 ‘데이터’의 세계에 도착해 디지털 마케터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도전을 통해 길을 만들어왔고, 지금도 변화를 즐기며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영어가 서툴러도 괜찮았습니다. 세상이 궁금했으니까요. 데이터 너머의 사람을 보고, 논리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저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