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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스트라이크 존, 정말 ‘박스’일까? ⚾

TV 네모는 단순화! 실제는 3D 오각형 공간 전 야구팬은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에 ‘야구여왕’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어요. “저 공이 왜 스트라이크야?” 이런 의문이 자꾸 듭니다. 포수의 위치, 타자의 키, 홈 플레이트와의 상관관계, 하물며 그래프로 보여주는 사격형… [상식]스트라이크 존, 정말 ‘박스’일까? ⚾

멀리 보자!

운전을 하다 커브가 나오면 본능적으로 시선도 앞 가까이 보고 속도도 줄이게 된다. 심리적으로 긁히거나 부닥치지 않을 것 같아서다. 그런데 오히려 멀리 봐야 운전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멀리보면 시야가 넓어지고, 핸들조작도 쉬어지고 속도감이… 멀리 보자!

일단 해보죠!!

생활에서 쉽게 놓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새해가 되서 이것저것 과지출되고 있는 것이 뭔지 체크하다 보니, 저 위에 언급한 곳에서 아래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몸과 마음의 다이어트와 함께, 제 통장관리도 꼭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일단,… 일단 해보죠!!

‘좌절’이라는 느낌을 저도 압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프로그램에 최백호 선생님이 나오셨다. 우리 아빠도 좋아하시는 “낭만에 대해여”!! 가수~ 그 분이 ‘좌절’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 대한 공감에 대해 말씀하신다. 나의 젊은 시절의 좌절은 어땠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오늘이다. 나의 좌절은 한없이 가라앉는 느낌이였는데… ‘좌절’이라는 느낌을 저도 압니다.

JD를 보면, 회사의 방향성이 보인다.

여러군데 이력서를 제출하다 보면 지원 회사들이 원하는 인재상, 사업 방향성이 보이곤 한다. 이력서 작성시에도 그 인재상과 요구하는 역량에 내가 맞는 인재인지 먼저 체크하고(AI를 이용하면 빠르게 체크가 가능!) 상당부분 일치한다면 회사에 지원을 한다. 안타깝게도, 회사 취업이… JD를 보면, 회사의 방향성이 보인다.

나의 상품화 Personal Branding!!

내가 가끔 참여하는 소모임 모임, 한 젊은 남자분이 1년이상 무직 상태라 빨리 직업을 갖고 싶다고 2026년의 새해소망을 말한다. 가장 큰 걸림돌이 무엇인지 질문을 했는데, 오랜 기간 동안의 무직 상태로 인한 경력 단절이라고 한다. 가장 많이… 나의 상품화 Personal Branding!!

공주 vs 전사

누구나 고난과 역경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편안하고 무탈하게 살기를 바란다. 내 바램과는 다르게 많은 역경과 고난을 견디며 살다 보니 어느새 나는 외부적으로는 강한 사람이 되어 있다. 강하다는 의미가 사람마다 다를… 공주 vs 전사

멘토

누군가 멘토를 만난 적이 없어서 아쉽다는 말을 했다. 나도 마찬가지다. 나를 이끌어주는 누군가의 부재로 모든 일 하나하나를 다 혼자서 헤쳐나가야 했다. 나에게도 멘토가 리더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의 난 누군가 멘토가 리더가 필요한… 멘토

어릴 때 다짐!

어렸을 때 집안 상황이 좋지 않아, 순대국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때 순대국에 소주한병을 마시며 하루를 이어가던 노동자 분들을 보며 나는 결심을 했었다. 열심히 살아서 10년 뒤의 난 순대국집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아닌 좋은 직장에서 일하는… 어릴 때 다짐!

자신감

자신감은 숱한 노력과 경험에서 나온다

매력적인 사람

TV에 나오는 멋있고 예쁜 연예인들 혹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많은 멋있는 사람들..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서 매력적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은 손에 꼽는 것 같다. 매력이란 여유에서 나오는 것 같다. 그 여유는 삶의 깊이에서 온다..… 매력적인 사람

짜뚜작시장

짜뚜작시장을 가본 사람이면 알거다. 얼마나 큰지. 째뚜작 시장에서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었다. 다른데 좀더 마음에 들거나 싼게 있으면 사려는 마음에 더 돌아다니다 아까 본게 제일 낫다는 결론에 다시 돌아가서 사려고 했는데 도대체 그 상점이 어디였는지… 짜뚜작시장

까칠함

회사에서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이라고 생각했다. 입사동기들도 다 나보다 잘났기에 나는 그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독기로 버타다보니 나의 평가는 까칠하다였다. 이제 여유를 찾고 동기들을 만나니 왜 나는 그들에게서 배우지 못하고 까칠하게 대했니 싶다. 자격지심이지 않았나… 까칠함

아끼다 똥된다!

어렸을 때 바나나 우유를 좋아했다. 어디서 생긴 바나나 우유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아껴 먹는다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좁은 주머니 안에서 찌그러진 플라스틱 병에서 우유가 새더니, 결국 상해서 먹을 수가 없었던 경험이 있다. 좋은 게 있으면 빨리… 아끼다 똥된다!